삼겹살, 요리가 되다
Ep.9 마라 삼겹살

Ep.9 마라 삼겹살

자극 없이 중독적인
피그로인 무항생제 마라 삼겹살
: 삼겹살, 요리가 되다
마라 삼겹살을 맛본 적 있나요?
국민 돼지고기 삼겹살은 굽기만 해도 완벽하지만,
요리라고 이름 붙이기엔 어색하죠.
이제 삼겹살을 요리처럼 즐겨 보세요.
피그로인 무항생제 마라 삼겹살만 하나 주문하면
삼겹살에 마라 소스, 양파 플레이크가 따라와
순식간에 근사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어요.
여기에 조금 더 응용하면 색다른
마라 삼겹살 요리가 탄생해요!
마라 삼겹살 요리

든든한 한 그릇
마라 삼겹살 볶음밥

삼겹살에 밥은 이미 검증된 공식이죠. 여기에 마라 향이 더해지면, 익숙한 조합이 전혀 다른 한 그릇이 돼요. 한 입 넣는 순간, 삼겹살 기름이 밥알에 스며들고 마라 향이 뒤에서 밀어붙여요. 결론은? 한 숟가락으로는 못 끝낸다는 사실.


한국의 맛을 더한 이국적 요리
마라 삼겹살 볶음

채소를 좀 먹어야 할 것 같은 날이 있죠. 그럴 때면 같이 볶으세요. 숙주, 배추, 청경채를 넣는 순간 이건 더 이상 ‘고기 요리’가 아니라 균형 잡힌 한 접시가 됩니다(기분상). 마라의 자극은 부드러워지고 맛은 풍성해져요.


맛의 비법

입맛 당기는
구이용 마라 소스


마라(麻辣)는 혀가 얼얼하고 마비되는 느낌이라는 뜻과 강한 매운 맛이라는 의미가 합쳐진 단어예요. 그만큼 자극적이죠. 하지만 설로인 마라 소스는 자극이 과하지 않으면서 입안에 마라의 여운은 가득 남도록 개발해 고기와 먹었을 때 균형 있어요.
마라유에 두반장, 등 향신료를 녹인 후 국산 사골 추출물을 배합해 염도와 기름기는 낮추고 감칠맛은 살렸어요.


지방량에 따라
달라지는 마라 맛

마라 삼겹살의 묘미는 어떤 삼겹살을 택하느냐에 따라 또 달라요. 부드러운 마라 풍미를 느끼고 싶다면 고소한 삼겹살을, 깔끔하면서 짙은 마라 맛을 원하는 경우 담백한 삼겹살을 선택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