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LOIN edition

설로인의 새로운 얼굴, 손종원 셰프

Ep.11 설로인 모델, 손종원 셰프




Ep.11 설로인 모델, 손종원 셰프


설로인의 새로운 얼굴
손종원 셰프

설로인이 2017년 설립 이래로 모델을 내세운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브랜드 모델은 곧 브랜드의 얼굴이기에,
섭외 이야기가 나왔어도 쉽게 결정하지 못했거든요.



그러나, 2026년 추석! 설로인이 추구하는 상에

꼭 부합하는 인물을 찾았으니 그는 바로 손.종.원. 셰프.

조선 팰리스의 파인 다이닝 <이타닉 가든>과

조선호텔의 부티크 호텔인 레스케이프에서

컨템퍼러리 다이닝 <라망 시크레>를 이끌며

미쉐린 1스타를 각각 획득했죠.


그와 만날 수밖에 없던 이유와

설로인에서 손종원 셰프를 만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필연적인 만남

맛에 정답은 없다, 하지만 기준은 있다

토목공학을 전공한 이력 때문일까요?

손종원 셰프는 20대 중반 요리의 세계로 발을 딛고

20년 가까이 요리사로 살아왔지만,

“요리는 마법이 아니고 과학”이며 “치열한 고민과 노력,

계산이 중요하다”라고 말해요. 메뉴 하나를 완성할 때도

각 재료가 어떤 맛과 식감을 내야 하는지

먼저 설계한다고 하죠.

한 접시를 설계하는 셰프가 있다면,

한 점의 고기를 설계하는 브랜드도 있어요.

설로인 역시 고기 한 점을 선보이기까지

치밀하게 기준을 세워요. 숙성 온도부터 아이와 어른에 따른

적정 숙성일과 부위별 맞춤 정선, 배송·조리 환경까지

세밀하게 기준을 수립하죠.


맛으로 기억되는 요리를 추구하는 손종원 셰프처럼

설로인도 언제나 똑같은 맛있는 경험을 전하길 바라기에

계산을 멈출 수 없어요.

식재료 앞에서는 셰프도, 설로인도 양보하지 않아요.

설로인과의 빙고 인터뷰 영상에서

“음식에서 가장 중요한 건 좋은 식재료”라고

생각한다고 밝힌 것처럼 손종원 셰프는

식재료를 끊임없이 탐구해요. 실제로 이타닉가든 주방 한켠엔

요리에 사용하는 꽃, 허브 등 다양한 작물을 직접 기를 정도예요.

설로인도 좋은 재료를 확보하기 위해

8만 개 농장에서 생산한 원육 중 최고 품질을 선별한 후

AI를 활용해 육질을 정밀하게 분석해요.

프레스티지 라인은 “1% 한우 중에서 단 1%”라는

슬로건 아래 좋은 품질 설로인 한우 중에서도

오직 1% 양을 엄선해 사용해요.

설로인은 한우에서 비롯했기에 한국적인 멋을

브랜드 전반에 자연스레 녹이고자 오래 고민했어요.

원칙은 전통 문양이나 상징을 직접 활용하기보다,
한국적인 조형과 미감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것이었죠.

그 대표적인 예가 단색화에서 착안한 두 가지 패턴이에요.

한국의 헤리티지를 새롭게 바라보는 것

역시 손종원 셰프와 설로인의 또 다른 공통점이에요.

쉬운 방법으로 맛에 도달할 수 있어도, 한국 식재료에

한식 발효 방식을 더해, 요리를 새롭게 해석해요.

특히 <이타닉 가든>에서는 한국의 식문화를 연구하여

새로운 시각을 선보이고 있어요.

설로인 속 손종원 셰프
직접 만날 수 있지만, 더 쉽게 만나보세요

설로인 숙성한우 선물세트를 구매한다면

전신사진이 담긴 브로슈어를 받을 수 있어요.
함께 설로인 제품 쿠폰도 들어 있으니 혜택을 챙겨 보세요!



프레스티지 선물세트 구매한다면 손종원 셰프처럼

프렌치 스타일로 샤토브리앙 굽는 방법을 알 수 있어요.



설로인키즈(베이비로인·키즈로인)을 구매한다면

팩마다 훈훈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요.

손종원 셰프는 고기를 고를 때 무엇을 중요하게 여길까요?

촬영 후일담

“셰프님은 얼굴도 아이디어도 열일하셨어요”



“영상에 등장한 요리는 이타닉 가든의 메뉴인 불고기를

설로인 채끝으로 완성한 요리였는데요.

가니쉬로 주황색 당근을 사용해 설로인을 연상시키자는

셰프님의 아이디어가 더해졌고, 실제로 근사한 컷이 나왔어요.”

“앞치마도 셰프님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했어요.

새로운 패턴을 적용하는 것부터 제작 업체 선정,

피팅까지 셰프님과 함께 완성했죠.

한정판으로 제작한 앞치마 중 하나는 셰프님이 직접 착용까지

했는데요. 그 앞치마를 지금 설로인 인스타그램 이벤트에

참여하면 선물로 받아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