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스토리

Once Upon A Sir.LOIN

조금은 어렵고 진지한 미트 디렉터의 길

브랜드 스토리

인생의 가장 맛있는 순간을 위하여.

인생의 '가장 맛있는 순간'을 위해.
한우

인생의 가장 맛있는 순간을 위하여.

누구나 오래도록 잊지 못하는 특별한 맛이 있죠.

예를 들면, 원래도 맛있는 고기인 한우가 유독 더 맛있게 느껴졌던 순간이랄까요.
'인생의 가장 맛있는 경험'은 특별하기에, 우린 그 순간을 간직합니다. 또 때때로 마음속 오래동안 간직한 경험을 추억하기 위해 같은 고기를 먹죠.

매 생일날 가족과 함께 도란도란 갈비를 구워먹으며 달콤 짭짤한 따뜻함을 되살리고, 프로포즈날 먹었던 안심 스테이크를 결혼 기념일날마다 먹으며 우리의 로맨틱한 순간을 떠올리는 것 처럼요.

그러나 고기 시장은 우리의 '특별한 기억'을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특별한 추억을 되살리려 똑같은 소, 똑같은 부위의 똑같이 좋은 1++ 등급을 먹었는데도 다른 맛을 느끼고 실망한 경험. 분명 있으실거에요.

우리의 철학은 고기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비전에서 시작합니다.
누구나 고기를 통해 최고의 경험을 느끼고, 기억하길 바래요.
나아가 궁극적으로는 고기가 사람들이 즐겁게 향유하는 '문화'가 되길 바란다는 멋진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설로인은, "오늘 고기 뭐가 좋아요?" "고기를 어떻게 온라인에서 사요?" 라는 단순하지만 어려운 문제로부터 출발합니다.
언제나 맛있게, 또 기억에 남게. 일정한 미식의 경험을 당신의 감성에 새길게요.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는 무엇인가요?

좋아하는 브랜드를 깊이 살펴보면 상품 검색부터 제품의 디자인, 생산, 포장, 판매까지 모든 과정에서 그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가 녹아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설로인은 디테일한 1mm의 차이를 추구합니다.

작은 노력이 더 맛있는 경험을 만들기 때문이죠.

한우 시장이 가지고 있는 문제가 바로 우리의 '지속적이고 즐거운 육식문화'를 방해하는 원인이기 때문이죠.


Orchestrator
한우의 전 과정을 세심하게 디렉팅합니다.

'누가 언제 먹어도 똑같이 맛있게'

설로인이 궁극적으로 만들고 싶은 육식 문화입니다. 이를 위해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전 과정을 세심하게 신경쓰고 유기적으로 연결해 '맛있는 한우'라는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설로인이 바라는 육식 문화를 위해서는 육식 문화를 위해서는 A부터 Z까지 모든 과정을 이해하고, 모든 소리를 어우르게끔하여 하모니를 완성하는 지휘자가 필요합니다.

이는 기존 한우 시장이 가지고 있는 농가, 도축장, 가공장, 유통 업체와 판매자가 제각각 다르다는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입니다.

한우 시장이 가지고 있는 문제가 바로 우리의 '지속적이고 즐거운 육식문화'를 방해하는 원인이기 때문이죠.

풀어 말하자면, 소비자인 고객이 받아보기까지 한우에 대한 모든 경험들을 하나의 브랜드가 컨트롤하기 어려운 것이 바로 현재의 한우 시장 구조에요.

그래서 우리는 본질적인 문제에서 시작했습니다.

한우 시장 구조를 처음부터 다시 훑어보기로 했어요. 설로인은 *설로인의 과학적 기준에 부합하는 원육을 소싱하여, 전국의 농가, 도축-육가공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원육 공급망을 연결했습니다.

설로인이라는 브랜드 이름과 맛있다는 경험의 관련성, 우연이 아니에요. 가장 맛있는 고기가 소비자에게 닿기까지 전 과정을 세심히 살피고 연결합니다.

단순 마블링 등급제 위주의 경매를 넘어, 소의 개월수나 성별, 육색, 지방색, 성숙도를 꼼꼼히 따진 설로인만의 다차원 기준으로 가장 맛있는 한우를 선별합니다.

세심히 고른 원육을 *숙성하고, 맛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섬세하게 패키지를 고민하고요.

마침내 고객에게 닿는 판매와 배송까지, 고객의 만족을 최적화하는 '라스트 핏'을 위해 달려갑니다.

이처럼 미트 디렉터로서 과정을 설계하고 디자인한 1mm의 섬세한 과학적 차이가 가장 맛있는 고기를 완성합니다.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각각의 파트를 연결한 것이죠. 누구나 같은 경험으로 육식 문화를 즐기기 바라는 설로인의 진심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한우

Engineer
치밀하게 설계된 예술성으로, 언제나 같은 경험을 제공합니다.

고기의 부위를 살리기 위해, 입체주의를 활용한 설로인의 고민은 예술적입니다.

나아가 치밀하게 설계된 기술을 활용해 부위를 나누고 숙성을 거치는 모습은 기술자Engineer에 가깝죠.

고객에게 언제나 같은 경험을 제공하려는 설로인은 'Engineer' 입니다.

온라인에서 고기를 구매했을 때. 같은 등급, 같은 부위의 고기를 구매했는데도, 서로 다른 품질의 제품을 받은 경험. 누구나 있으실거에요.

처음 받았을 때와 다른 맛, 모양의 고기를 받았을 때의 실망감은 온라인에서의 고기 구매를 망설이게 만드는 원인입니다.

설로인은 변함 없는 품질, 모습의 제품을 준비합니다. 언제 드셔도 어디서 받아보아도 늘 같은 기억을 드릴게요.

설로인에게 한우는, 단순히 판매를 위한 물건이 아닙니다.

한우는 우리가 고객에게 드릴 수 있는 가장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진심'이죠. 그래서 우리는 치밀하게 계산된 설계를 통해, 입체주의라는 예술성을 고기에 선보입니다.



* 예술은 우리의 영혼을 일상의 먼지로부터 씻어준다. 작품은 그것을 보는 사람에 의해서만 살아있다. 나는 보는 것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것을 그린다. - 피카소-

한우

피카소의 입체주의 Cubism은 일관된 평면에서 머무르지 않고 다각도로 입체를 선보이는 미술운동이죠.

우리는 마치 *피카소의 큐비즘처럼, 하나의 부위를 일관된 하나의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고 다각도에서 바라봅니다.

덩어리 고기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표준화된 기준으로 나누며, 설로인만의 숙성 Food Tech을 통해 품질을 한층 높입니다.

한우를 통해 즐거운 경험을 만들기 위한, 설로인이 추구하는 입체주의입니다. (-큐비즘)




Designer
소비자를 위해, 세심하고 따뜻하게 고민합니다.

설로인은 고기를 통한 즐거운 경험, 잊지 못할 순간을 제공해 '육식 문화'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갖고있습니다.

당신의 즐거운 경험을 만들겠다는 우리의 진심을 선보이기 위해, 소비자에게 설로인의 목표를 전달하기 위해 항상 세심하게 고민하는 설로인은 'Culture Designer' 입니다.

공간은 한정적일지라도 설로인의 진심이 담긴 경험을 제공하고 싶어요.

비대면으로 만나는 온라인 쇼핑몰을 중심으로 하는 만큼 설로인은 여러분을 만나는 과정에서 늘 고민을 반복합니다.

고기를 고르는 과정에서 설명이 불친절하거나 부족하지는 않았는지, 제품을 받아보기까지 구매&배송 과정이 불편하진 않았는지, 기억에 남는 맛을 충분히 전달했는지.

언제나 편리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의 입장을 섬세하게 고민합니다.

설로인과 함께한 식탁이, 함께 공유한 모두가 행복했는지.

설로인은 늘 궁금해요.


Fin.

설로인은 그 어떤 고기 브랜드보다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도 우리에게는 새롭게 써내릴 미션이 많습니다.

육식 문화를 디자인하는 디렉터로서 한층 더 수준높은 고기를 제공하기 위함이죠.

모두의 마음 속에 떠오르는 단 하나의 육식 브랜드가 되기 위한 설로인팀의 여정을 앞으로도 지켜봐주세요.

SIR.LOIN

  • 작품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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